우왕 2012년 life

2011 크리스마스 이브: 수업 + 자습
2011 크리스마스: 수업 + 자습
2011 마지막 날: 수업 + 자습
2012 첫 날: 수업 + 자습

지난 12월부터 아무 생각없이 살고 있다.
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도통 모르게 된 것은
이미 하루 이틀 전 일도 아니고.

작년 말 시험 날짜며 선발 인원 발표가 있었고,
예년보다 보름 정도 앞당겨진 것 같은데.
그래서 맘이 급해졌냐면,
그게 또 딱히 그렇지는 않습니다.
그냥 이렇게 계속 하다가 시험보는 거지요 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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