긴급 수리 마무리 life

삽질하는 김에 블로그 모듈 textyle로 갈아탔습니다.
근데 이게 새 방명록에 예전 방명록 글이 이전이 안 돼요.
앞으로 새 버전에서 (어차피 이거 베타 모드임. 어울리지 않게 이게 웬 얼리 아답터 짓이람?) 픽스가 될 것 같긴 한데,
어쨌든 이전 방명록 글은 고이 백업해 두었으니 추억은 방울방울(응?)하고 싶으신 분은 백업 카테고리 가서 보세요.
참, 백업 방명록에서 비밀글은 제목은 보여도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.
그리고 작성자도 볼 수 없어요;; 모듈 기능 상 지금은 어쩔 수 없네요.
또 보시다시피 최근 글과 댓글 순서가 완전 뒤죽박죽인데 그것도 어쩔 수 없습니다. 현재로서는 방법 못 찾았음.

textyle 스킨은 여기 저기 손 보기 편하게 생겨서 시간을 들이면 대충 모양이 나올 듯 한데
지금은 오랜 시간 계속된 삽질로 피곤하다 이겁니다. 프로필도 날려먹었는데 무슨 스킨입니까!
'흰 것은 바탕이요 검은 것은 글씨다'라는 나름 고전 명제를 확립하는 이 디자인이 마음에 드신 분도 계시겠지만,
저는 흰 바탕이 싫습니다. 취향이에요.

옛날 글에 깨진 이미지 링크가 있을 확률 80% 이상입니다만 오늘은 더 손 안댑니다.
나 많이 치였어요. db까지 손봤다고요. 지겨워 죽겠어 정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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