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주 life

이제 '김중식' 같은 캐릭터는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.
이런 운동권 출신 답돌이 약발 떨어질 때가 한참 지나지 않았나요.

서우의 연기가 빼어남. 고등학생보다 중학생이 더 자연스러운 젊은 여배우라니...

올해는 연기 잘하는 여자 배우 풍년이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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