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.11.15 23:29 Marnie Edit
이제 '김중식' 같은 캐릭터는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.이런 운동권 출신 답돌이 약발 떨어질 때가 한참 지나지 않았나요.
서우의 연기가 빼어남. 고등학생보다 중학생이 더 자연스러운 젊은 여배우라니...
올해는 연기 잘하는 여자 배우 풍년이군요.